여자는 말하는 법으로 90% 바뀐다 - ![]() 후쿠다 다케시 지음, 송수영 옮김/이아소 |
이 책을 한마디로? : 말하는 방식에 대한 지혜들이 있는 좋은 책 ======================== feeling: 음 그렇구나~ finding: 차분한 마음가짐이 인간관계에 좋은 것 같음. ======================== [상대의 주의를 끌기 위한 방법] 생각이 날 때마다 즉흥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초보일 수도 있음. 대화의 달인은 "좀 들어줬으면 하는 얘기가 있는데..." 하고 운을 뗀 뒤 잠시 사이를 둠. 상대가 "뭐?", "무슨 일인데?" 하고 집중했을 때 짧게 용건을 전함. 꼭 전할 말이 있을 때는 "지금 괜찮아요?" 하고 확인하여 상대의 반응을 살핌. 만약 상대방이 너무 피곤해 얘기를 들을 상황이 아니라면 "할 얘기가 있는데 피곤해 보이니까 나중에 할께요"라고 얘기함. '나중에' 라는 말을 들으면 아무리 피곤해도 "간단한 것이라면 들어볼까?" 하는 마음이 드는 경우가 많음.이렇게 오히려 청자쪽에서 적극적으로 나오게 됨. 상대가 내 말을 경청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분위기를 잘 살펴서 기회를 포착해야 함. [경청] "경청"이란 단순히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여는 것뿐만 아니라, 분명하게 내용을 전달받았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서 상대를 안심시키는 것임. [거절해야 할 때는 빨리 하기] 만약 불가피하게 거절해야 하는 경우는 되도록 빨리 거절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음. 왜냐하면 시간을 질질 끌면 상대에게 불필요한 기대감 또는 불안감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임. 시간이 흐를 수록 거절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은 물론 때론 신뢰까지 떨어질 수도 있음. [전화시] 수신자가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당연하다는 듯 용건을 꺼내는 것은 안좋게 비춰질 수도 있음. |
http://bookuniverse.tistory.com2010-02-07T05:4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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