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한마디로? : 세계 경제의 진실을 알려준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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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 : FRB 가 개인소유구나~!
feeling : 많이 트여서 좋~다! ^^
finding : 경제적으로 아는 것이 두려움을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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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제가 세상을 보는 눈을 더 정확하게 해 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널리 읽혀져서 더 많은 분들이 진실을 아셨으면 합니다.
9.11 terror 에 대해 알려진 지식의 상당부분이 엉터리인것 처럼
경제상식 및 역사도 많이 왜곡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
이 책과 비슷한 내용의 다른 documentary 를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documentary 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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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etail:
- 많은 은행들의 생리
보통 은행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이 있는 것처럼 증서를 내줘서
이익을 극대화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8%의 이자를 받는 대출을 해줬는데 실제은행의 자본금보다 10배가 넘는 돈을
빌려주는 80%의 이득인 셈)
역사적으로 환전상들이 돈을 많이 벌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민중들의 미움도 많이 샀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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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1, 유대인들은 Roma 의 돈이 자기들의 성전에 들어올 수 없다 하여
성전에 헌금을 내기위해서 방문하는 유대인들에게 Roma 의 돈을 유대인의
돈으로 바꿔주는 환전상들이 성전앞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실가치보다 다 낮게 돈을 바꿔줌으로서 폭리를 취해서
민중들의 원성을 샀었다고 합니다.)
(ex2, 시중의 돈을 풀었다 거두어 들었다 하면서 돈버는 방법을 역사적으로 금거래상들은
잘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돈을 시중에 많이 풀어서 상업을 진흥시키다가
갑자기 대출을 안해줘서 시중의 돈을 거둬들여서 담보물들을 헐값에 챙김)
- 왜 Rothschild 가 전쟁을 부추겼는가?
전쟁하는 국가 양편에 돈을 빌려준 경우, 패전국은 빌려준 돈의 이자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승전국에 지불했다고 합니다. 승자들은 자기들의 빚뿐만 아니라 진 편의
빚까지 확실하게 갚아줬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쟁을 꼬드겼었다고 하네요.
이러한 Rothschild 의 전쟁비용 지원의
예는 나폴레옹이 엘바섬에서 탈출하여 다시 황제가 되어 재기를 노릴 때 이를 지원한
사례등이 있다고 합니다.
- 미국 독립전쟁의 이유
미국의 화폐발행권을 손에 쥐고 조종하려는 영국이 식민지에서의
자체적인 화폐발행을 금지시키자 미국이 이에 반발해서 일어난 전쟁이라고 합니다.
- Civil war 의 진짜 이유
Europe 의 금융가들이 미국이 전쟁하도록 해서 돈을 벌고 싶은데, 주변에 그럴 만한 강대국이 없어서
미국 자체를 남북으로 나누어서 전쟁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이 전쟁을 계기로 Lincoln 과 금융가들은 누가 화폐발행의 주도권을 쥐느냐를 가지고 경쟁했다고 합니다.
역사책에 나온 표면적인 이유는 노예제 폐지였지만 실제로 Lincoln 은 취임할 때
노예제 폐지보다 미국이 하나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었답니다.
하지만 전쟁이 계속되자 영국 등이 미국 남부 union 들을 도와줄 것을 우려한
Lincoln 이 Russia 를 Europe 뒷쪽에서 ally 로 하기 위해서
노예 해방선언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남북전쟁에서 승리한 Lincoln 이 암살당한 것도 환전꾼들의 공작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국제 금융가들에게 살해당한 이는 J.F. Kennedy 미국 대통령, Jame Garfield 미국 대통령,
1900년에 재선됐던 매킨리 미국대통령, Russia 의 알렉산드르 2세 등이 있다고 합니다.
- 개인 소유인 중앙은행
FRB (Federal Reserve Bank) 가 미국정부의 소유가 아니라 Europe 인들의 소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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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 Washington D.C. 의 전화번호부를 보면 정부기관이 나열된 파란 page 가 아니라
일반회사의 개인이름이 실린 흰 page 에 택배회사인 Federal Express 아래
FRB 가 있다고 합니다.)
FRB의 정체에 대해서는 이 밖에도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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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개인은행도 개인소유라고 저자가 주장하더군요.

(사진 출처 : Bank of England homepage)
여기에 대해서는 화제의 책 '화폐전쟁' 저자도 그렇게 주장합니다.
물론 정확히 얘기하자면
처음에는 개인은행이었지만 20세기 중반부터는 국유화 되었다는 말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이 개인은행일 때부터 영국의 화폐발행을 독점 또는 사실상 거의 독점했던 모양입니다.
- 개인 소유의 은행에 의지하지 않고 국가의 채무를 다 갚은 유일한 미국대통령
1835년에 이 과업을 이루신 분은 Andrew Jackson 대통령이라 합니다.
- 엉터리인 미국 세법
1985년 Indiana 주에서 어떤 세금 미납자가 미국의 세법이
불법이라고 법원에 고소해서 승소한 사례가 있었다고 합니다.
FRB 의 탄생등이 미국의회에서의 날치기 통과였고 주들의
인가도 받지 못한 것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위와 비슷한 사례 등은 다른 2007년에 나온 'Zeitgeist' documentary 에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강추입니다~ ^^
- WTO 의 너무 큰 위험성
新GATT 라고 불리는 Uruguy round 협정은 그냥 협정일 뿐이고
이를 감독, 통솔하는 기관이 UN 산하의 WTO 라고 합니다.
이 WTO 의 문제점은 심의관들의 공정성을 확인할 수 없으며
분규 당사자들과의 이해관계 유무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분규 심의에 사용되는 모든 서류나 판결문 내용은 비밀로 되어 있어
판결의 과정이나 이유를 알 길이 없다고 합니다.
GATT 의 규정이 한 국가의 법률보다 상위에 있다는 것도
책에 소개되어 있는데 제 생각에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WTO 보다 더 위험 MAI
MAI (multilateral agreement investment) 는 투자가와 정부간의 분쟁해결절차에
따라 다국적 기업은 정부를 고소할 권리가 있으나,
정부는 다국적 기업을 기소 또는 고소할 권리가 없다고 합니다.
지금은 이 MAI 가 OECD 29개 국가들에 의해 서명되기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정부는 다국적 기업과의 협상에 노동법, 오염 구졍, 인권 법령을 협상 안건으로
취급할 수 없다고 합니다.
- 외환거래에 세금을 부과하자
0.1%정도의 세금을 부과해도 Canada 의 경우 210억 $ 의 세수익을 정부가
가져갈 수 있다고 합니다. (1995년 기준)
그리고 세율을 1% 정도로 한다면 미세한 이자율 차이를 노리고 넘나드는
hot money 의 유동성이 크게 저하되어 금융시장의 교란이 크게
줄어들고 장기투자를 자연스레 유도하지 않겠느냐는 주장이 소개되었습니다.
- 시온의정서가 부추기는 투기
1975년에는 전세계 투자액의 20%가 투기성 투자였는데
1997년에는 97.5%가 투기성 투자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투기성 투자금들이 느닷없이 사라질 가능성이 소개되었습니다.
시온의정서를 보면 투기를 부추기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이 책에는 안나오지만
시온의정서는 유대인을 대상으로 쓴게 아니라 나폴레옹 3세를 대상으로 썼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온의정서가 누구를 대상으로 썼든지 간에 그 내용이 차근차근히 다
맞아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품어야 할 것 같습니다.